남양주 보형물 공장서 불…1시간20분 만에 진화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지난 25일 오후 5시40분께 경기 남양주시 삼패동의 한 보형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55명을 현장에 투입해 1시간20분 만에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날 불로 창고 2개동이 전소되고, 공장 관계자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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