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5주 연속 톱5…투모로우바이투게더 3위
BTS '아리랑' 4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번째 톱10
'케데헌' OST 7위로 톱10 재진입
![[고양=뉴시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9일과 11~12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WORLD TOUR 'ARIRANG')'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 3회에 걸쳐 약 13만2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전 세계 주요 국가·지역의 영화관에서 동시 생중계되는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이 진행됐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194개 국가/지역의 관객이 함께했다.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8939_web.jpg?rnd=20260413090041)
[고양=뉴시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9일과 11~12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WORLD TOUR 'ARIRANG')'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 3회에 걸쳐 약 13만2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전 세계 주요 국가·지역의 영화관에서 동시 생중계되는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이 진행됐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194개 국가/지역의 관객이 함께했다.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홈페이지에 게재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3년9개월 만에 발매한 완전체 앨범인 '아리랑'이 23일 자로 끝난 주간에 미국에서 판매량 6만2000 유닛을 기록하며 지난 주 3위에서 한 계단 내려와 5월2일자 '빌보드 200' 4위를 차지했다.
앞서 이 음반은 해당 차트에서 K-팝 음반 처음으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705_web.jpg?rnd=20260413160623)
[서울=뉴시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해당 차트에서 통산 2주 1위를 차지한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OST는 지난 주 16위에서 이번 주에 7위로 뛰어 오르며 톱10에 복귀했다. 지난 18일 레코드 스토어 데이를 맞아 독립 음반점을 통해 두 가지 새로운 버전의 바이닐이 출시된 후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이 '제 68회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차지한 2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음반이 진열돼 있다. 2026.02.0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21147253_web.jpg?rnd=2026020212463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이 '제 68회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차지한 2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음반이 진열돼 있다. 2026.02.02. [email protected]
미국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과거 앨범 '스웨그'는 미국 대형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연 이후 역주행을 계속해 지난 주 7위에서 이번 주 5위로 두 계단 또 뛰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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