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전남 기온차 15도 이상…오전 5도~오후 26도

등록 2026.04.27 05:57: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상청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기상청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7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경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흐리겠다.

기온은 오전 5도~11도, 오후 20도~26도가 예상된다. 밤에는 기온이 다시 5도 안팎으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서해남부바깥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11m로 불겠으며 물결은 0.5m~1.5m로 일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오후에는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약간 덥겠지만 밤에는 5도 까지 떨어져 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 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