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월 가정의달 도심 전시·공연·스포츠 프로그램 다채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대구 중구 약령시 일원에서 열린 ‘2025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에서 취타대가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2025.05.08.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20801929_web.jpg?rnd=20250508145037)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대구 중구 약령시 일원에서 열린 ‘2025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에서 취타대가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2025.05.08. [email protected]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미술관은 동물의 시선으로 인간 사회를 조명하는 교육형 체험전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를 1일부터 운영하며 친환경 장터와 체험존이 결합된 '색동장'을 운영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가족 소통'을 주제로 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열며 근대역사관과 향토역사관에서는 어린이날 카네이션 스마트톡·요술팔찌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공연으로는 2일 '미술관 라이브 공연'(문화예술회관), 3일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공연 '킨더콘체르트: 마술피리'(대구콘서트하우스), 5일 시립무용단의 가족 무용극 '탈출'(문화예술회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7일, 문화예술회관),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8일, 콘서트하우스) 등과 시립국악단·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시민행복콘서트 등도 이어진다.
대구미술관 기획전 '서화무진'과 신소장품전, 대구간송미술관의 '추사의 그림수업', 신윤복 '미인도'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융합 전시, 근대역사관의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 전시와 향토역사관의 다문화 전시도 눈길을 끈다.
대규모 축제로는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7일~10일)와 '동성로축제'(8일~10일)가 개최되며 '장미꽃 필 무렵' 축제(15일~17일, 이곡장미공원)와 '달구벌 연등행렬'(16일, 두류공원 일원)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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