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상반기 총 127명 인재채용…청년인턴 110명
5월 4일부터 원서 접수, 청년인턴에겐 정규직 채용 우대
![[대전=뉴시스] 대전에 위치한 철도공동사옥 전경. 오른쪽이 국가철도공단이고 왼쪽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다.(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27/NISI20241227_0001738297_web.jpg?rnd=20241227100840)
[대전=뉴시스] 대전에 위치한 철도공동사옥 전경. 오른쪽이 국가철도공단이고 왼쪽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다.(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채용 분야별 규모는 ▲체험형 청년인턴 110명 ▲기능직(운전) 1명 ▲실무직 13명(국가중요시설 방호 11명·시설관리(강원) 2명) ▲계약직 3명(수송장비차량 정비원 2명·국가R&D 위촉연구원 1명) 등이다.
철도분야 직무 체험기회와 실질적인 경력형성을 지원키 위한 체험형 청년인턴은 임용일로부터 연말까지 운영된다. 근무 실적이 우수한 수료자에겐 향후 정규직 채용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및 가점을 부여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간 철도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필기·면접전형을 거쳐 6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안호 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채용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지원이 목적"이라며 "실질적인 직무경험을 쌓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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