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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결혼 당시 47kg… 28kg 찐 뒤 22kg 감량 성공" 솔직 근황

등록 2026.04.29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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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심진화가 꾸준한 식단과 자기관리를 통해 12kg 감량 후 몸매를 성공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서울=뉴시스] 방송인 심진화가 꾸준한 식단과 자기관리를 통해 12kg 감량 후 몸매를 성공적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서울=뉴시스]고정 15px∧∨ 강조인용구▼속보맞춤법글자 576자 | 원고수 2.9매  사허준희 인턴 기자 = 방송인 심진화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체중 변화사와 그 이면에 숨겨진 노력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심진화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정체기를 고백하며 건강한 삶을 되찾기 위해 기울인 각고의 노력을 전했다.

심진화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출연해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대중에 알려진 다이어트 관련 근황들을 언급하며 체중 변화를 털어놓았다. 그는 "결혼 당시 몸무게가 47kg였다"고 말하며 이후 무려 28kg까지 증량되었던 힘든 시기를 회상했다. 하지만 심진화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관리를 이어온 끝에 22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최근에도 12kg 감량 후 유지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심진화가 과거 힘든 시기 묵묵히 곁을 지키며 위로해 준 남편 김원효와의 감동적인 일화를 전하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서울=뉴시스] 심진화가 과거 힘든 시기 묵묵히 곁을 지키며 위로해 준 남편 김원효와의 감동적인 일화를 전하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캡처)



체중 감량의 과정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남편 김원효의 묵묵한 응원이었다. 심진화는 작년 마음고생으로 3시간 동안 눈물을 흘리던 날을 회상했다. 당시 "김원효는 내가 좋아하는 엽기 오뎅에 차돌박이를 가득 추가해 조용히 주문했다"며 "음식이 올 때까지 묵묵히 곁을 지키며 감정을 받아준 남편을 보며 '내 옆에는 내 편이 있구나'를 확실히 느꼈다"고 덧붙였다. 힘든 삶의 굴곡 속에서 묵묵히 곁을 지켜준 남편의 행동이 큰 위로와 원동력이 되었음을 고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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