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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고 건조한 날씨…낮 최고기온 18도

등록 2026.04.29 06: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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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2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애진봉 부근에 조성된 철쭉 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진구는 1990년 12월24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민둥산이 된 백양산 정상 부근에 2007년부터 매년 산철쭉을 심었고, 현재 약 23만 본의 철쭉이 심어진 꽃동산이 조성됐다. 2026.04.22.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2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애진봉 부근에 조성된 철쭉 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진구는 1990년 12월24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민둥산이 된 백양산 정상 부근에 2007년부터 매년 산철쭉을 심었고, 현재 약 23만 본의 철쭉이 심어진 꽃동산이 조성됐다. 2026.04.2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29일 부산지역은 흐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도,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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