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청년 창업기업 20개사 '글로벌 프론티어' 발대
![[수원=뉴시스] 청년 창업 글로벌 프론티어 오리엔테이션. (사진=경과원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602_web.jpg?rnd=20260429111349)
[수원=뉴시스] 청년 창업 글로벌 프론티어 오리엔테이션. (사진=경과원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청년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경험을 지원하는 '청년창업 글로벌 프론티어(G-Frontier)'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달 95개 사가 신청해 4.7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업계획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20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
참가 기업은 프랑스 '비바테크', 미국 '코스모프로프', 일본 '스시테크', 싱가포르 '빅데이터 및 AI 월드' 등 세계적 규모의 스타트업 전시회를 직접 방문해 최신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현지 기업 및 투자자와 교류하는 일정도 포함됐다.
경과원은 미주·유럽권은 최대 300만원, 아시아권은 최대 150만원 범위에서 항공료와 숙박비, 참관 등록비, 홍보물 제작비 등을 지원한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참여 기업들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읽어내어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는 진정한 프론티어가 되길 기대한다"며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이 사업확장의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