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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광주서 내달 12일 경제 강좌…'피지컬AI 산업' 조명

등록 2026.04.29 13: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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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명현 교수 강연…AI 확산 속 인간 역할 모색

[광주=뉴시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내달 12일 오후 2시30분 본부 1층 강당에서 올해 두 번째 금융경제강좌를 연다. (사진=한은 광주전남본부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내달 12일 오후 2시30분 본부 1층 강당에서 올해 두 번째 금융경제강좌를 연다. (사진=한은 광주전남본부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인공지능(AI)이 가상 공간을 넘어 현실 세계로 확장되면서 '피지컬AI' 산업 전망과 인간의 역할을 조망하는 무료 공개 강좌가 광주에서 열린다.

한국은행(한은) 광주전남본부는 내달 12일 오후 2시30분 본부 1층 강당에서 올해 두 번째 금융·경제 강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명현 카이스트(KAIST) 교수가 '피지컬AI 산업 전망과 인간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율 로봇 내비게이션과 공간 인공지능(Spatial AI), 동시적 위치추정·지도작성(SLAM) 등 관련 분야 연구를 수행해 온 명 교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ST 자율화 허브센터장을 맡고 있다.

강연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피지컬AI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 변화, 기술 발전 과정에서 인간의 역할 변화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금융·경제 강좌는 경제·금융 이슈를 일반 시민과 공유하는 공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강좌에서는 국제 정세와 증권시장, 스테이블코인, 에너지 수요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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