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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전국 국립휴양림 47곳 입장료 면제합니다"

등록 2026.04.29 17: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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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휴양림관리소 밝혀

[대전=뉴시스] 국립김천숲속야영장이 4월부터 반려견 없어도 이용이 가능해 진다.(사진=국립산림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국립김천숲속야영장이 4월부터 반려견 없어도 이용이 가능해 진다.(사진=국립산림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입장료 면제는 노동절과 어린이날이 포함된 징검다리 연휴 동안 폭넓은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키 위해서다. 객실 및 야영장 이용료, 주차료 등은 기존대로 징수된다.

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숲해설 및 목공예 체험 등 전국 휴양림별 다양한 산림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국립자연휴양림 위치와 휴양림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 '숲나들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일숙 소장은 "연휴 동안 많은 국민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산림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입장료 면제를 결정했다"며 "가까운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아 가족, 연인과 추억을 쌓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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