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운용, 신입사원 공채…"대체투자 인재 육성"
국내∙해외∙리츠…내달 10일까지 접수
PT 전형 첫 도입…실전형 인재 선발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4기 공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마스턴운용은 다음달 10일까지 국내∙해외∙리츠 부문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학사(4년제) 이상 졸업자 또는 올해 8월 졸업예정자다.
공인회계사(CPA), 국제재무분석사(CFA), 투자자산운용사, 건축기사 등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외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국가 보훈 대상자와 장애인에게도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인·적성검사, PT전형,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첫 도입된 PT전형은 지원자들이 조별로 주어진 과제를 함께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제 운용 현장에서 요구되는 협업 역량과 실무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취지에서 신설됐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중 입사하게 된다.
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이사는 "대체투자의 본질을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인재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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