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성웅이순신축제 개막…이달 3일까지 계속
![[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민 대표 가족이 30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개막식에서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2026.04.30 ymcho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625_web.jpg?rnd=20260430200006)
[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과 시민 대표 가족이 30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개막식에서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2026.04.30 [email protected]
1일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아산갑·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지역의 주요 기관·단체장들과 시민 등이 함께 자리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다가올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설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더불어민주당), 김민경 예비후보(국민의힘) 등도 자리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해군 군악·의장대의 공연으로 시작된 개막식은 3년 연속 428합창단원으로 활동한 조영세씨 가족과 오세현 시장의 개막선언, 428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오세현 시장은 환영사에서 “성웅 이순신축제는 이순신 장군이 성장하고 영면해 계신 아산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대표적 문화 자산”이라며 “축제의 열기가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는 회복을, 얼어붙은 골목 상권에는 상생의 온기를 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제65회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공식 개막식이 예정된 30일 오후 주무대와 각종 부스가 마련된 온양온천역 앞 광장에 시민들이 조금씩 모여들고 있다. 2026.04.30 ymcho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5537_web.jpg?rnd=20260430180542)
[아산=뉴시스] 최영민 기자=제65회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공식 개막식이 예정된 30일 오후 주무대와 각종 부스가 마련된 온양온천역 앞 광장에 시민들이 조금씩 모여들고 있다. 2026.04.30 [email protected]
이날 개막식이 열린 온양온천역 현장에는 시 추산 순간 최대 2만5000명, 온양온천역과 현충사, 곡교천 일대에는 약 12만5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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