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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김 총리 주도 싱크탱크 설립한 바 없어…비상경제대응 전념"

등록 2026.05.01 12:06:28수정 2026.05.01 1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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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당대표 출마 준비설에…"총리의 행보와 달라"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현판식을 하며 인사말 하고 있다. 2026.04.30.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국무총리 소속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현판식을 하며 인사말 하고 있다. 2026.04.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총리실은 1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도하는 싱크탱크를 설립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한 매체가 김 총리의 지지 세력이 주도하는 싱크탱크가 이달 출범하며, 이에 따라 김 총리의 사임과 당대표 출마가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김 총리는 비상경제대응과 국정수행에 전념하고 있다"며 "총리의 행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보도가 없도록 유념해달라"고 밝혔다.

총리실은 또 해당 기사에서 김 총리가 서울 총리 공관에 국회 상임위원회별 의원을 초청해 비공개 만찬을 열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 "상임위원회 만찬은 여야 의원이 함께 참석 대상"이며 "민주당 의원모임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총리가 최근 전북 익산에 집을 마련하고 이사를 마쳤다고 보도한 것 역시 "익산은 장모님 요양을 위해 마련한 집"이라며 "총리가 이사를 마친 바가 없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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