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내년 말 행복복지거점 조성…"3개 시설 집약"
장애인복지센터·사회복지센터·복지회관 한곳에

영동군 행복복지거점 조감도(사진=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내년 말까지 영동읍 매천리 일원 4287㎡ 터에 '행복복지거점'을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곳엔 2~4층 규모의 장애인건강지원센터(1097㎡)와 사회복지센터(2394㎡), 복지회관(965㎡)이 들어선다.
군은 다음 달 기초공사를 시작하고 내년 12월에 모든 시설을 준공한다.
장애인건강지원센터(지하 1층 지상 3층)는 재활치료실·다목적체육관·프로그램실을, 사회복지센터(지상 4층)는 자활제품작업장·건강케어실·사회단체 사무공간을, 복지회관(지상 3층)은 주민사랑방·프로그램실·다목적강당 등을 갖추게 된다.
군 관계자는 "복지·문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3개 시설을 한곳에 집약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게 사업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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