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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천안 백석동 '백석시그니처자이' 이달 분양 예정

등록 2026.05.06 0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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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 생활권 인접…유통·교육·교통 인프라 갖춘 신축 단지

[서울=뉴시스] 백석시그니처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서울=뉴시스] 백석시그니처자이 조감도. (제공=GS건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GS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일대에 들어서는 '백석시그니처자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총 1174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전용면적 59~115㎡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0가구 ▲63㎡ 27가구 ▲74㎡ 196가구 ▲84㎡ 819가구 ▲99㎡ 78가구 ▲115㎡ 4가구다.

이 단지는 불당동과 성정동, 두정동을 잇는 생활권에 위치한다. 인근에 대형 유통시설과 행정·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KTX 천안아산역 접근도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초·중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인근 학원가 이용도 가능하다. 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까워 주거 여건이 양호하다.

백석시그니처자이는 전 가구에 4~4.5베이(bay) 맞통풍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고, 타입별로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마련해 수납공간을 확대했다.

커뮤니티 시설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 카페라운지, 선큰광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일부 동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백석시그니처자이는 불당 신도심과 구도심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좋은 입지 조건을 갖췄다"며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백석동에 들어서는 자이(Xi) 아파트인 만큼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백석시그니처자이의 입주는 오는 2029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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