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친분 자랑한 현영 "그런데 연락처는 없어"
![[서울=뉴시스] 현영. (사진=TV조선)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321_web.jpg?rnd=20260506113354)
[서울=뉴시스] 현영. (사진=TV조선)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현영이 스타들과의 인맥과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가정의 달 특집에는 현영이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
현영은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전현무, 김민종 등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한다.
이를 본 배우 신승환은 "그렇게 친한 느낌이 없다. 급하게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린 것 같다"며 의문을 제기한다.
이어 개그우먼 이성미가 "(임영웅 씨와) 연락하고 지내냐?"고 묻자, 현영은 "요즘 영웅 씨가 너무 바빠서…"라며 말을 아낀다.
MC 오지호가 "연락처가 정말 있는 거냐"고 재차 묻자 현영은 결국 "(임영웅 씨 연락처) 없어요. 없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현영은 최근 요요를 극복하고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일상도 공개한다.
기상 직후 측정된 현영의 몸무게는 54.43㎏으로 나타났다. 현영은 "지난겨울 요요가 와서 58㎏까지 쪘었는데, 약 두 달 사이에 4㎏을 다시 감량했다"고 말한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복부·등 스트레칭과 스쿼트 등을 꼽았으며, 식사 시 작은 밥그릇을 사용하는 습관에 대해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려고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