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전국 첫 치매안심센터에 치과 공중보건의 배치
지역사회 노인 구강건강 증진 도모
![[양산=뉴시스] 3개월마다 만나는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124_web.jpg?rnd=20260413101820)
[양산=뉴시스] 3개월마다 만나는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에 따르면 센터에 치과 공중보건의 배치는 전국 최초 사례로 시는 기존 치매 환자 중심 방문 서비스에 더해 센터를 찾는 어르신에게도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지역사회 노인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공중보건의는 ▲구강검진 ▲구강위생 교육 ▲예방 중심 상담·관리 ▲치매 환자 가정방문 서비스 ▲치매 관련 프로그램 시 구강 관리 교육 ▲노인장기요양시설 맞춤형 교육자료 제작 등 역할을 맡는다.
시는 서비스 이용 대상자 중 전문 치료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및 지역 내 병의원과 연계한 통합관리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내 구강 공중보건의 배치는 전국 최초"라며 "어르신 구강건강 악화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 및 전신 건강 악화 방지를 위해 치매 예방 및 진행 지연에 큰 효과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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