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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한화 투수코치, 현장 복귀…잔류군 투수코치로 보직 변경

등록 2026.05.06 15: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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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성우 기자 = 31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양상문 투수코치가 조동욱에서 주현상으로 투수 교체하고 있다. 2025.10.31. xconfind@newsis.com

[대전=뉴시스] 조성우 기자 = 31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양상문 투수코치가 조동욱에서 주현상으로 투수 교체하고 있다. 2025.10.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양상문 전 투수코치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한화는 6일 양상문 전 1군 투수코치를의 보직을 잔류군 투수코치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4년 7월 김경문 감독 부임 한 달 만에 한화 투수코치 자리에 올랐던 양 코치는 지난달 28일 대전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휴식을 선언했다.

당시 양 코치는 출근 후 김경문 감독과의 면담을 통해 직접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

일주일 간의 휴식을 마친 양상문 코치는 남은 시즌 잔류군에서 투수들을 지도할 계획이다.

양 코치를 대신해 1군 투수코치를 맡은 박승민 투수 코디네이터(잔류군 투수코치)는 그대로 1군 투수 파트를 책임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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