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데이" 울산 민간단체·테크노산단 입주협, 환경 정비
![[울산=뉴시스] 6일 남구 울산 테크노일반산단 일대에서 깨끗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만드는 이바지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기업 관계자들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607_web.jpg?rnd=20260506153408)
[울산=뉴시스] 6일 남구 울산 테크노일반산단 일대에서 깨끗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만드는 이바지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기업 관계자들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활동은 울산 경제의 핵심 거점인 테크노산단 일대를 정비해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광역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울산광역시협의회, 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지부, 재울연합향우회, 이·통장연합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청년회의소(JC) 등 울산을 대표하는 8개 단체와 테크노일반산단 입주협의회 직원 2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테크노산단 주요 도로변과 녹지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불법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행사 관계자는 "깨끗데이는 행정기관 주도가 아닌 민간단체의 자발적 참여에 더해 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가 함께하는 협력형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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