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컬투쇼 20년간 지각은 0번…불참은 딱 4번뿐"
![[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018_web.jpg?rnd=20260507083158)
[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태균은 9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4회에서 '컬투쇼'를 진행하는 20년간 지각은 0번, 불참은 딱 4번만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김태균은 불참의 이유도 4번 중 3번이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아들 출산, 코로나19 확진이었다고 전한다.
김태균은 '컬투쇼'에 출연한 톱스타 게스트와 관련한 일화도 밝힌다.
그는 "박보검, 정해인, 김우빈 등 머리가 작고 잘생긴 게스트가 나오면 꼭 '기분이 어떤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을 한다"고 한다.
그러면 보통 겸손한 대답을 하지만 김우빈만이 "형님. 상쾌합니다"라는 유쾌한 대답을 했다고 전한다.
김태균은 "이번 생애에선 느낄 수 없는 상쾌함"이라는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