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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합니다…508명 모집

등록 2026.05.07 08: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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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일자리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공공근로(89개 사업·135명)와 지역공동체 일자리(177개 사업·373명) 등 총 266개 사업·508명을 모집하는 '올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재정지원 일자리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주 15~40시간 근무한다. 임금은 올해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1만320원이 적용된다.

일자리는 중고가전 재활용 사업, 환경정비 등 공공 서비스 지원 업무 등이다.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재산 4억원 이하 광주시민은 13일부터 19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자치구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병두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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