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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대구형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등록 2026.05.07 10: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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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대구형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대구형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운영한다.

7일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대구형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개념기반 탐구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교육과정 전반에 담았으며 러닝페어(Learning Fair)를 통해 학생이 스스로 배움을 정리하고 공유 후 이를 진로집중기까지 연결한다.

대구교육청이 분석한 2025 자유학기 러닝페어 결과에서는 참여 학생 2만1000명의 활동 중 핵심 키워드는 진로(837회), 탐구(577회), 성찰(277회)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생들이 배움의 과정을 스스로 되돌아보고 있다는 뜻으로 대구형 자유학기제가 자기주도적 학습자를 길러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혜정 미래교육과장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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