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bhc '별 하나 페스티벌' 9일 빛난다…"F&B존 수익 전액 기부"

등록 2026.05.07 16:58: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다이닝브랜즈그룹, 초록우산과 협력 가족돌봄아동 초청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9일 서울 난한강공원에서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을 열고 현장 F&B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7일 밝혔다.

'별 하나 페스티벌'은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로 전석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현장 F&B존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상생 철학을 문화의 언어로 풀어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젝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 무대에는 이무진, 다이나믹 듀오, 멜로망스, 적재, 까치산, 리도어, 규리 등 7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bhc가 진행한 아티스트 오디션 '별 하나, 꿈 하나'의 대상 수상팀 루아멜(LUAMEL)과 최우수 선정팀 아사달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행사장에서는 사회공헌 파트너 부스로 구성된 '꿈 하나 존(ZONE)'이 운영된다. 초록우산, 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 한식진흥원,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이 참여한다. 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로 기부 물품을 가져오면 굿즈를 증정하며 기부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원해온 가족돌봄아동(영케어러)도 이번 행사에 초대할 예정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별 하나 페스티벌'은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 축제인 동시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쌓아온 상생의 가치를 문화로 확장한 ESG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