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경주시문화상' 5개 부문 후보자 14일까지 공모
문화·예술, 교육·학술 등
1986년부터 총 163명 수상
![[경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922_web.jpg?rnd=20260507173113)
[경주=뉴시스]
7일 경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시상은 문화·예술, 교육·학술, 사회봉사, 체육발전, 특별상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1986년에 제정돼 그동안 총 163명이 받은 이 상은 향토 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로가 뚜렷한 인물을 발굴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각 분야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문화예술인과 유공자를 찾아 엄선한다.
후보자는 5년 이상 경주에 거주하고 있거나 직장과 단체에서 10년 이상 근무해야 한다. 특별상의 경우 공적이 뚜렷한 타지 거주자도 추천할 수 있다.
읍·면·동장 또는 유관·기관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해당 부문과 관련 있는 5인 이상의 개인 추천도 가능하다. 다만 동일 기관이나 단체에서 여러 명을 추천하지 못 한다.
재단은 15명 이내의 전문가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22일 후보자들의 공적을 평가해 수상자를 가린다. 시상은 6월 8일 경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 또는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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