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교 3층서 남학생 추락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테니스 공 주우려다 사고난 듯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infonews@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3/NISI20250813_0001916911_web.jpg?rnd=20250813073928)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고로 A군은 다리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테니스 공을 주우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