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차관, 미래교육 차담회…'모두를 위한 AI' 확대 논의
최은옥, 'AI와 함께 여는 미래교육' 차담회
초·중등 AI 교사, 전문대·대학 교수 등 참석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지난해 10월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대교육자문단 첫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01.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01/NISI20251001_0021002006_web.jpg?rnd=2025100114355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지난해 10월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대교육자문단 첫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3일 오후 3시30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인공지능(AI)과 함께 여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차담회를 개최한다.
미래교육 차담회는 차세대 교육을 선도할 신진 인력과 함께 AI, 이공·첨단인재 성장 지원,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등 주요 교육 현안들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차담회에는 초·중등 학교에서 AI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과 전문대학·대학 교수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애 전 주기에 걸쳐 누구든지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두를 위한 AI' 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최 차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신진 인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교육부는 국민 모두가 수준별로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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