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나이 드니 피부 무관심 못 해…선크림 바르고 또 뿌려야"
![[서울=뉴시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여름철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비결로 '선크림'을 꼽았다. (사진=SBS Radio 에라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146_web.jpg?rnd=20260522153128)
[서울=뉴시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여름철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비결로 '선크림'을 꼽았다. (사진=SBS Radio 에라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여름철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비결로 '선크림'을 꼽았다.
강주은은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 "특별히 요즘 괜찮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냐"는 DJ 주현영의 질문에 "선크림이다. 바르고 뿌리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답했다.
그는 "원래 선크림 같은 거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었다"면서도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까 피부에 무관심할 수가 없더라. 한국에 살면서 워낙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많으니까 그렇게 하게 된다"고 전했다.
실제로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은 피부 손상은 물론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피부 건조와 콜라겐 감소를 야기한다. 이는 곧 피부 탄력 저하와 같은 피부 조직 손상으로 이어지며, 피부 재생을 방해해 노화도 앞당긴다.
한 번 손상된 피부는 다시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려 선크림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선크림은 피부에 흡수되는 시간을 고려해 외출 15분에서 30분 전에 발라야 한다. 야외 활동 시에는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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