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행정안전부와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
미취학 아동·초등학생에서 성인까지 확대
![[세종=뉴시스]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왼쪽)과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오른쪽)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186_web.jpg?rnd=20260522160029)
[세종=뉴시스]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왼쪽)과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오른쪽)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전국 21개 지역에서 43일간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등 어린이 뿐만 아니라 직장인, 노인 등 성인까지 확대해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발전은 주로 농어촌 지역에 위치한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체험교육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체험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에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 안전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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