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吳, 6년 시장하고도 주거 문제 전임자 탓…재건축 사업 착착 해결"
"尹정부·吳시장 때 뭐 했나…빠르고 안전하게 재개발·재건축 진행할 것"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21293465_web.jpg?rnd=20260522152604)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선거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2. [email protected]
정 후보는 22일 노원역 유세에서 "오 시장이 본인의 약속만 지켰어도 현재 주거난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임자 탓, 정부 탓을 하면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시장 때에는 무엇을 했나"라고 했다.
이어 "최근 10년 평균 주거 공급보다 오 시장 때 주거 공급이 70%선에 불과하다"며 "매년 8만 호를 공급해 주거난을 해소하겠다고 했는데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2022~2024년 착공 기준 3만9000호였다"고 했다.
정 후보는 "본인의 약속만 지켰어도 해결될 주거난을 남 탓하면 되겠나"라며 "남 탓이 아니라 반성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정원오가 착착 개발로 재건축 사업을 착착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법 개정을 통한 재건축 사업 단계 통합 ▲임대아파트 매입 가격 현실화 ▲500세대 미만 사업은 구에서 추진 등을 들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을 착착 개발로 빠르고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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