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눈높이로 전세사기 막는다"…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22일 '안심전세 꼼꼼이' 2기 발대식…대학생 24명 위촉
![[서울=뉴시스] '안심전세 꼼꼼이' 2기 발대식에 참석한 김이탁 국토부 1차관. (제공=국토부)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237_web.jpg?rnd=20260522163404)
[서울=뉴시스] '안심전세 꼼꼼이' 2기 발대식에 참석한 김이탁 국토부 1차관. (제공=국토부)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청년들의 시각으로 전세사기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당부했다.
22일 국토부는 김이탁 차관이 이날 오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청년 서포터즈 '안심전세 꼼꼼이' 2기 발대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안심전세 꼼꼼이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 정책 홍보 캠페인에 참여하는 청년 서포터즈다.
지난해 1기에 이해 이번 2기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약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 대학생 24명이 선발됐으며,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대호 씨도 이날 발대식에 함께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한다. 전세사기 예방과 피해 지원 정책을 알기 쉬운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해 청년의 눈높이에서 홍보하고, 전국 전세피해·예방지원센터 등 정책 현장 방문과 공모전을 통한 제안 활동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청년들을 위해 최소한의 피해 복구를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지원금' 제도 도입 등 전세사기 피해 지원뿐만 아니라 예방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서포터즈가 안전한 전세 계약 방법 등을 청년의 시각에서 알려 건전한 전세 문화 인식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김이탁 국토부 1차관과 '안심전세 꼼꼼이' 2기 서포터즈. (제공=국토부)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239_web.jpg?rnd=20260522163518)
[서울=뉴시스] 김이탁 국토부 1차관과 '안심전세 꼼꼼이' 2기 서포터즈. (제공=국토부)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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