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서 교육감 후보 선거벽보 일부 누락…선관위 조치

등록 2026.05.22 17:34:00수정 2026.05.22 17:56: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뉴시스]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월계도 한 아파트단지 담장에 게시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벽보 중 김대중 후보 벽보가 누락돼 선관위가 조치에 나섰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22일 오후 광주 광산구 월계도 한 아파트단지 담장에 게시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벽보 중 김대중 후보 벽보가 누락돼 선관위가 조치에 나섰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선거벽보 중 일부 후보의 벽보가 누락돼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치에 나섰다.

22일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아파트단지 담장에 게시된 교육감 선거벽보에서 김대중 후보 벽보만 빠졌다는 제보가 경찰 측에 접수됐다.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 선관위는 4명의 후보 중 김 후보 선거벽보가 누락된 것을 확인하고 현장 조치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오늘까지 선거벽보를 부착하고 있다. 단순 누락인 것을 확인하고 즉각 조치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