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북]김관영 후원금 모금 9일만에 목표액 달성
7억3000만원 달성…펀드도 개설해 모금나서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선대위는 지난 13일 오후 후원회 계좌를 개설했다. 이후 하루 만에 3억3000여만원의 후원금이 쇄도했고, 9일 만에 후원금 상한액이 채워졌다.
선대위는 이와 함께 도민 참여형 선거펀드인 '도민의 김관영 펀드'를 개시하고 모금에 나섰다.
펀드는 지난 18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목표 금액은 총 14억원이다. 참여 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약정 이율은 연 3%(세전·단리)다. 상환은 오는 8월10일 이내에 진행될 예정이다.
정당 가입이나 정치 후원이 제한된 공무원·교사 등도 선거펀드 구조 안에서는 참여할 수 있다.
김 후보 측은 "정치는 결국 돈이라는 냉소를 넘어, 도민의 힘으로 선거를 치르고 싶었다"며 "누군가의 뒷배가 아니라 도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으로 버티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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