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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강릉] 무소속 김동기 "강릉을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도약"

등록 2026.05.23 18:45:51수정 2026.05.23 18: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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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월하거리에서 선거대책위 출정식

[강릉=뉴시스] 23일 무소속 김동기 강릉시장 후보가 월하의 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있다.(사진=김동기 캠프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23일 무소속 김동기 강릉시장 후보가 월하의 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있다.(사진=김동기 캠프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무소속 김동기 강릉시장후보가 필승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출정식을 23일 오후 강릉 월화거리에서 가졌다.

이번 출정식에서 김 후보는 "3대 국제인증 친화도시인 'UNICEF 아동친화도시', 'WHO 고령친화도시', 'UNESCO 평생학습도시'에 구현으로 세계적인 명품도시 도약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 "김홍규 시정 동안 전국 평균 1인당 총생산(GRDP)의 63% 수준으로 내려 앉은 지역 경제 회생방안과 2300만원 수준인 강릉시 1인당 소득을 2배로 올리고 20조원의 투자유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의지와 각오를 밝혔다.

특히 "지난 G1방송 TV토론회에서 보여준 수준 이하의 진흙탕 싸움과 고발로 얼룩지고 있는 혼탁한 강릉시장 선거를 강릉시민들과 유권자를 위한 정책으로 승부해줄 "을 촉구했다.

김동기 후보는 "사람을 동원해 세를 과시하며 상호 고발에 따른 경찰서를 드나드는 두 후보 모두 강릉의 미래를 논할 자격이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라며 최근 고발전에 돌입한 여야 후보를 싸잡아 비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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