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30일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에버랜드서 무료 개방
![[부산=뉴시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_오프로드 어드벤쳐 모습.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4538_web.jpg?rnd=20260526084850)
[부산=뉴시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_오프로드 어드벤쳐 모습.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는 참가자가 직접 차량을 주행하는 주행 클래스와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하는 동승 체험, 차량 전시와 푸드트럭 등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주행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종목인 타겟 트라이얼과 짐카나로 운영된다.
타겟 트라이얼은 목표 랩타임에 가장 근접한 기록을 낸 참가자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차량 성능보다 운전자의 기술과 집중력이 중요하다. 짐카나는 장애물 코스에서 가속과 감속, 코너링을 겨루는 종목으로 상급·중급·입문 등 수준별로 나뉜다.
참가자에게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드라이빙 레슨과 타이어 교육도 제공된다.
관람객을 위한 동승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킷 택시, 짐카나 택시, 서킷 사파리 버스, 오프로드 택시, 오프로드 어드벤처 등 5종 프로그램을 현장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차량 전시 행사인 카밋(Car Meet)과 RC 체험, 스티커 사진 촬영, 인형 뽑기 등이 가능한 플레이존이 운영되며 푸드트럭과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또 삼성 모빌리티 뮤지엄 무료 관람을 위한 왕복 셔틀버스도 제공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모터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부터 아마추어 드라이버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라며 "서킷 주행과 동승 체험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입장권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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