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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지선 뒤 민정수석 등 청와대 개편 및 개각' 보도에 "사실 아니다"

등록 2026.05.27 19:39:48수정 2026.05.27 1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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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6·3 지방선거 이후 민정수석 등 일부 청와대 참모진 및 장관 교체가 단행될 것이라는 27일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지선 이후 청와대 개편 및 일부 개각설을 거론하고 서울동부지검장을 지낸 한찬식 변호사를 유력한 차기 민정수석으로 언급한 보도에 대해 언론 공지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선 닷새 뒤인 내달 8일 취임 1년 기자회견을 열고 개각 등 취임 2년차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답할 예정이다. 다만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과 기자회견 관련 상의를 아직 하기 전"이라며 개각 관련 내용이 기자회견에 포함될지에 대해 "가늠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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