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식]용수골꽃양귀비축제 영상콘텐츠 제작 등
![[원주=뉴시스] SNS서포터즈, 용수골꽃양귀비축제 합동취재. (사진=원주시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7919_web.jpg?rnd=20260529090932)
[원주=뉴시스] SNS서포터즈, 용수골꽃양귀비축제 합동취재. (사진=원주시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취재에는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페이스북 분야 서포터즈 21명이 참여했다. 서포터즈들은 축제장 곳곳을 돌며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들은 형형색색 꽃양귀비가 조성된 축제장을 둘러보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사진과 영상 콘텐츠 제작에 집중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SNS 채널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다양한 시선이 담긴 콘텐츠가 원주 관광 홍보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시민 참여형 홍보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무실동 주차난 해법 찾는다…원주시 탄력주차제 도입
원주시가 무실동 능라동길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화물 하역구간과 야간 학원차 한시 주차를 결합한 탄력적 주차 운영에 나선다.
탄력적 주차 운영 지역은 무실동 노상공영주차장 일부 구간이다. 화물 하역 전용 주차면 7면을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 조례 개정 전까지 6개월간 시범 운영하며 주민 의견과 현장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택배 차량 상·하차 수요 증가와 불법 주정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낮 시간대에는 화물차 조업 공간으로 운영하고,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는 학원 차량의 30분 이내 주정차를 허용한다.
원주시는 화물 조업 공간 확보와 불법 주정차 해소, 야간 교통 안전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액 체납자 특별징수…압류·공매 병행
원주시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6월 말까지 5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특별 독려반을 편성해 집중 징수 활동을 벌인다.
특별징수반은 전화와 방문을 통한 납부 독려와 함께 생활실태, 납부능력 조사, 체납처분 강화 등을 병행한다.
일시적 경제난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 현실적인 납부 방안을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반복하는 고질 체납자에게는 부동산·금융자산 압류와 공매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민영미 지방세입과장은 "세외수입은 시민 행정서비스 운영의 중요한 재원"이라며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납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기질비료 적기 공급"…농가 신청 시작
원주시가 친환경농업 확대와 영농 편의 개선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와 부숙 유기질비료를 신청하는 농업인이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10일까지 농업e지 시스템에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원시는 비료 공급 시기를 맞추기 위해 기존 11월이던 신청 일정을 예년보다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청 안내 가격은 전년도 기준이어서 실제 공급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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