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홍천]박승영·신영재, 사전투표 첫날 중도·무당층 공략
![[홍천=뉴시스] 29일 사전 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강원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구 가운데 가장 뜨거운 선거구 중 한 곳인 홍천 지역의 선거 유세에 나선 더불어 민주당 박승영 홍천군수 후보(사진 왼쪽)와 국민의 힘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사진 오른쪽)가 유권자 표심을 향한 막판 총력전을 펴고 있다.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495_web.jpg?rnd=20260529150215)
[홍천=뉴시스] 29일 사전 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강원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구 가운데 가장 뜨거운 선거구 중 한 곳인 홍천 지역의 선거 유세에 나선 더불어 민주당 박승영 홍천군수 후보(사진 왼쪽)와 국민의 힘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사진 오른쪽)가 유권자 표심을 향한 막판 총력전을 펴고 있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뉴시스]서백 기자 =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강원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구 가운데 가장 뜨거운 선거구 중 한 곳인 홍천 지역의 선거 열기가 막판 유권자 표심을 향한 총력전을 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는 사전 투표일인 29일 홍천읍 진리 회전 교차로에서 출근길 유권자를 상대로 막판 총력전을 폈다.
국민의힘 신영재 후보는 29일 오전 홍천읍 터미널 회전 교차로에서 출근길 유권자를 상대로 2선 도전을 향한 막판 유세에 총력전을 폈다.
이날 출근길 유세전에는 양 후보측 모두 각 당 도의원 후보와 군의원 후보들이 가세해 지층 결집과 아직 표심을 정하지 못한 중도·무당층의 표심을 가져오기 위한 선거 유세에 화력을 집중했다.
아울러 이번 선거가 홍천 고등학교 동문인 두 후보의 대결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후보측 다음달 1일 홍천읍 꽃뫼 공원에서 마지막 합동 유세를 예고하고 있어 중도층 표심을 향한 막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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