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후보들, 사전투표…"적임자 선택" "투표 꼭"
![[전주=뉴시스] 이남호(왼쪽)·천호성 전북도교육감 후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710_web.jpg?rnd=20260529170718)
[전주=뉴시스] 이남호(왼쪽)·천호성 전북도교육감 후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이 후보는 이날 오후 1시께 익산 북일초등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 등과 함께 투표를 마쳤다.
그는 "전북교육에는 말만 앞세우는 가짜가 아니라 큰일을 직접 해본 검증된 진짜 일꾼이 필요하다"며 "도덕성과 실력이 검증되고 재선거 걱정 없이 전북교육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사전투표는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이자 전북교육의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이라며 "도민들이 전북교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빠짐없이 권리를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 후보도 이날 오전 8시40분께 전북특별자치도청 4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천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교육감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지역 소멸위기 속에서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이 곧 전북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교육으로 지역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천 후보는 투표 후 군산 세아베스틸과 완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등을 잇따라 방문해 근로자들과 만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