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입성 21년 만에 첫 아파트"…한윤서, 15년 무명생활 끝 '감동'
![[서울=뉴시스] 한윤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783_web.jpg?rnd=20260529181404)
[서울=뉴시스] 한윤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6월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남자친구 문준웅과 결혼식 전 동거를 시작한 한윤서가 신혼집이 될 생애 첫 아파트에 첫발을 내딛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윤서는 "기분이 묘하다. 서울에 20살에 왔는데, 21년 만에 서울에서 아파트에는 처음 살아본다"면서 벅차오르는 감회를 밝혔다. 이에 남자친구는 "오늘 의미 있는 날이다"라며 곁을 지켰다.
스튜디오에서 이 대화를 지켜본 '한윤서 절친' 정이랑은 "나 왜 눈물 나냐…"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한윤서는 "20살에 반지하에 살면서 화장실에 물 차오르고 그랬다"라며 힘들었던 첫 서울살이를 회상했다.
남자친구는 "영화 '기생충' 실사판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한윤서는 "내가 그런 데 살았다. 감개무량하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남자친구는 "성공했다, 한윤서"라며 따뜻한 격려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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