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효리 여전한 미모…풀메이크업 오랜만이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이효리가 평소 수수한 모습에서 벗어나 풀메이크업을 한 채 한껏 꾸민 모습을 보여줬다.
이효리는 31일 인스타그램에 화장을 한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짙은 눈화장에 입술도 빨갛게 칠하고 있다.
서울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인 이효리는 평소 화장기 없는 얼굴에 요가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주로 보여줬었다.
이효리는 1979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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