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의 픽 '아보카도 샌드위치'…"적은 양으로도 포만감"
![[서울=뉴시스] 지난 28일 배우 정려원(45)은 소셜미디어(SNS)에 '아점'이라는 말과 함께 음식 사진을 공유했다. 정려원은 빵 위에 아보카도, 달걀, 햄을 올려 아침 겸 점심으로 섭취했다.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792_web.jpg?rnd=20260601101152)
[서울=뉴시스] 지난 28일 배우 정려원(45)은 소셜미디어(SNS)에 '아점'이라는 말과 함께 음식 사진을 공유했다. 정려원은 빵 위에 아보카도, 달걀, 햄을 올려 아침 겸 점심으로 섭취했다.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28일 정려원은 소셜미디어(SNS)에 '아점'이라는 말과 함께 음식 사진을 공유했다. 정려원은 빵 위에 아보카도, 달걀, 햄을 올려 아침 겸 점심으로 섭취했다.
정려원이 선택한 식단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가 균형을 이루는 조합이다.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하고, 장 건강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기여한다. 아보카도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높일 수 있어서 아침 겸 점심으로 먹기 좋은 식재료로 꼽힌다.
달걀과 햄 속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 상승에 도움을 준다. 탄수화물을 공급하는 빵과 함께 조합되면 많지 않은 양으로도 가볍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샌드위치가 된다. 탄수화물은 혈당 상승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아보카도가 이를 방지한다. 칼로리도 약 300~400㎉ 수준에 머물러서 부담스럽지 않게 먹기 좋다. 토마토, 양상추, 오이 등을 추가하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섭취량도 보충할 수 있다.
다만 염분이 높은 햄은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햄은 나트륨이나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성분을 확인한 뒤 선택하는 편이 좋다. 나트륨 함유량이 비교적 낮은 제품을 선택하거나 닭가슴살 등 다른 육류로 대체한다면 상대적으로 건강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빵을 선택할 때는 통밀빵을 고르는 편이 낫다. 통밀빵은 흰빵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해서 혈당 스파이크의 위험을 줄이고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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