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시설공단, 생체모방 탐험대 수강생 30일까지 모집
![[밀양=뉴시스] 네이처에코리움 생체모방 Nature-Tech 탐험대 안내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927_web.jpg?rnd=20260601110638)
[밀양=뉴시스] 네이처에코리움 생체모방 Nature-Tech 탐험대 안내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30일까지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생체모방 Nature-Tech 탐험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자연 속 생명의 원리를 기술로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청소년들에게 미래 산업 분야인 생체모방기술을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네이처에코리움은 생체모방을 주제로 밀양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관람·체험·학습할 수 있는 생태문화시설이다. 올해 민간단체 과학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 대상 미래지향적 교육을 운영한다.
초음파 센서 등 기술 원리를 활용한 코딩 제작 활동, 기업 탐방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7월27~28일 비합숙 과정으로 진행되며 8월3일에는 관련 기업 탐방이 예정돼 있다.
모집 인원은 학생 20명과 학부모 20명 등 총 40명이며 고등학교 1~2학년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중학생과 초등학교 고학년도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연 속 원리를 기술로 이해하고 직접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생체모방기술이라는 미래 산업 분야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