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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컨디션 난조 이겨내고 싱가포르 오픈 우승 [뉴시스Pic]

등록 2026.06.01 0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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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배드민턴 여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올해 4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안세영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를 2-1(21-11 17-21 21-19)로 꺾었다.

대회 기간 동안 컨디션 난조를 보인 안세영은 야마구치와 1시간 5분의 혈투 끝에 싱가포르 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천위페이(중국·4위) 준결승에서는 두통과 어지럼증을 이유로 경기를 도중에 멈추기도 했다. 1시간 23분 경기를 펼치며 2-1(20-22, 21-12, 21-15) 역전승 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오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이어 시즌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6월 2일 개막하는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에 출전해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5.3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5.3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5.3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5.3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1-11 17-21 21-19)로 승리하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1-11 17-21 21-19)로 승리하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 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 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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