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소시지·맛살류 등 편의점 먹거리 일부 가격 인상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내일(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일부 먹거리 가격이 인상된다. 소시지·맛살류와 유제품 등을 중심으로 가격 인상이 이뤄지며 일부 품목은 인상률이 10%를 웃돈다. 지난 28일 업계에 따르면 사조대림의 숯불후랑크(70g)는 2000원에서 2200원으로, 숯불후랑크(2입)는 3800원에서 4000원으로 각각 200원씩 오른다. 인상률은 10%, 5.3%다. 사조 스모크치킨은 6000원에서 7000원으로 1000원(16.7%) 인상되며, 스노우크랩킹(140g)과 랍스터킹(128g)은 5000원에서 5500원으로 각각 500원(10%) 오른다.
사진은 31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소시지와 맛살류 제품이 진열돼 있다. 2026.05.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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