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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서원 야간개장, 5000여명 왔다…체류형관광 주목 등[영주소식]

등록 2026.06.01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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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 소수서원에서 '국악으로 만나는 선비풍류'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영주시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소수서원에서 '국악으로 만나는 선비풍류'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영주시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는 세계문화유산인 소수서원에서 운영한 '소수서원 야간개장'이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야간개장은 지난달 2일 개막한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해 시작돼 축제 종료 이후에도 31일까지 이어졌다.

행사 기간 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소수서원이 지역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축제 기간과 매주 토요일에는 국악과 성악, 전통악기 연주, 통기타 공연 등이 열려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영주시, 중대재해 예방 의무이행 점검

영주시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16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의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현업 업무 수행 및 관리 부서를 비롯해 도급·용역·위탁 사업 추진 부서, 공중이용시설 관리 부서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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