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식]시, 원도심 2주 살기 '워크스테이 in 안동' 운영 등

경북 안동시청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참가자들은 안동 원도심에 2주간 머물며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프로그램은 대중교통, 외국인 관광, 원도심 야간 활성화 등 3개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대중교통 워크스테이'는 오는 17~30일,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는 7월8~21일, '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는 8월20일~9월2일 운영된다.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솔로오프' 참가자 모집
안동시는 미혼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는 '2026 솔로오프(Solo off)' 1차 참가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받는다.
솔로오프는 미혼남녀가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만남 프로그램이다. 연애 코칭과 레크리에이션, 1대 1 매칭 토크 등으로 진행된다.
7월4일 1차 행사의 모집 대상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지역 기업에 재직 중인 1987~2001년생 미혼남녀다. 경북 다른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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