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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에 남긴 사인 보니

등록 2026.06.05 21:29:43수정 2026.06.05 2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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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나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남긴 사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나리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남긴 사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삼겹살집(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쏘맥(소주+맥주) 회동을 가졌다.

황 CEO는 이날 쏘맥 회동이 마무리될 즈음 자신이 앉았던 테이블에 '젠슨 왔다감(JENSNE WAS HERE)'이란 사인을 남겼다.

또 '사랑(LOVE), 사랑(LOVE), 사랑(LOVE)'이라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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