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샵 재결합 어려워…서지영, 평범한 삶 더 좋다고"
![[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가수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296_web.jpg?rnd=20260609112937)
[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가수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tvN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서지영을 언급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서지영이 활동을 아예 안 하다 보니 같이 찍은 게 273만 조회수가 나왔다. 조회수가 그렇게 잘 나올 줄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지영과 가끔씩 연락하면서 안부를 묻는다"며 "예전에 얘기해 봤을 때 서지영 본인은 연예인 끼가 없는데 떠밀려서 연예인을 시작했다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지금의 평범한 삶이 너무 좋다더라. 방송 섭외가 오고, 샵으로 다시 뭉쳐달라는 요청이 와도 안 하는 이유가 지금의 삶이 너무 좋아서다'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샵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러한 서지영의 상황 때문에 현실적으로 뭉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저는 그 마음을 너무 존중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서지영한테 '언제 한번 뭉치면 좋을 것 같지 않아?'라고 직접 물어봤는데, '지금은 생각 없다. 한 60~70대쯤 생각해 볼게'라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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