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사료공장서 카고트럭, 70대 신호수 '쾅'…끝내 사망
![[군산=뉴시스] 11일 오후 1시13분께 군산시 소룡동의 한 사료 제조 공장에서 25t 카고트럭이 교통 신호수를 들이받아 소방대원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922_web.jpg?rnd=20260611181012)
[군산=뉴시스] 11일 오후 1시13분께 군산시 소룡동의 한 사료 제조 공장에서 25t 카고트럭이 교통 신호수를 들이받아 소방대원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1일 오후 1시13분께 군산시 소룡동의 한 사료 제조 공장에서 25t 카고트럭이 교통 신호수 A(70대)씨를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