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公, '넥스트라이즈' 참가…물·기후테크 성과 선봬
협력 스타트업 8곳과 전시관 운영
현장 비즈니스 상담…파트너십 모색
![[세종=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가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Seoul)에 참가해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4265_web.jpg?rnd=20260618135949)
[세종=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가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Seoul)에 참가해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사진= 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넥스트라이즈는 국내외 스타트업 540여개를 비롯해 투자기관, 대기업·중견기업 등이 참여해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다
올해로 참여 7년 차를 맞이한 수자원공사는 이번 행사에서 협력 스타트업과 함께 전시관을 운영한다. 디아이랩, 리바이오, 모빌리오, 스키놀, 워터트리네즈, 카본에너지, 투엔, 화우나노텍 등 8곳이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외 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Meet-up)을 통해 기술협력, 실증 연계, 글로벌 진출 등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물·기후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도 병행한다.
한성용 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이번 행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협력 스타트업들의 성과를 알리는 동시에 물·기후테크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자원과 실증 인프라를 적극 개방해 혁신 기술을 지닌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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